“자동차에 냉장고 기능이 있습니다” 운전자 99%가 몰라서 안쓰고 있는 여름철 유용한 기능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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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자동차에 음료수라도 가져다 놓으면 순식간에 미지근해 지고는 하는데요. 자동차안에 냉장고 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전자 99%는 모르는 기능인데 알고나면 요즘 같은 시기 엄청나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럼 그 기능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글로브박스 쿨링 시스템

글로스박스는 조수석 자리 앞에 있는 작은 수납공간을 말합니다. 흔히 다시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대부분 모든 사람이 글로스박스에  각종 서류나 작은 짐을 수납하는 공간으로만 사용하실 텐데요.

글로브박스에 냉장 기능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셨을겁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작은 송풍구 하나를 볼 수 있는데요. 이곳이 글로브박스를  냉장고로 만들어주는 핵심입니다.

에어컨이 킨 상태로 이곳을 오픈해주면 찬바람이 글로브박스 안으로 흘러들어와 음료수나 맥주를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것처럼 시원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겨울에는 히터의 열로 온장고의 효과도 가능해 음료를 따뜻하게 드실 수 있으니 사계절 동안 사용하기 정말 좋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트렁크 냉장고 기능

요즘 휴가철로 여행 많이 가실 것 같은데요. 날씨가 뜨겁고 습한 여름철에 트렁크에 음식을 보관하면 상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외부 온도보다 높은 자동차 트렁크에 음식을 장시간 보관하게 되면 세균 증식이 쉽기 때문이죠. 따라서 식품의약안정처에 따르면 음식을 아이스박스에 넣지 않고 차 트렁크에 2시간 이상 방치하면 식중독을 발생시키는 균이 증식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거리 여행 가실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렁크 에어컨’기능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외기 순환 모드’로 설정하게 되면 트렁크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외기 순환 모드’는 에어컨 필터를 통해 외부 공기를 내부로 유입시켜 내부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냉장고처럼 엄청난 냉장 효과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여름철 트렁크 속 음식이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