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폭탄 조심하세요” 나도 모르게 과속단속 시스템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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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단속 카메라 위치가 네비게이션에서 알람을 해주기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만 서행 하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혹시 운전하는 동안 이렇게 생긴 일반 차량을 본 적 있지 않나요?

이 차는 바로 ‘암행 순찰차’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도입돼서 과속 단속을 하는데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암행 순찰차’란?

숨겨진 순찰차는 신분을 숨기면서 작동하는 순찰차입니다. 밖엔 아무런 표시가 없어 어두컴컴한 순찰차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단속이 있을 경우 내부에서 버튼을 누르면 ‘잠복경찰’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이렌이 울리며 경찰차임을 알립니다.

암행 순찰차의 외형은 일반 승용차와 거의 흡사합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경찰 배지가 후드와 좌우 도어에 부착되어 있지만 자석이기 때문에 탈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레드와 블루 LED 실내 경고등은 차량 전후방에 설치되며, 보조 경고등도 차량 프론트 그릴 내부에 설치됩니다.

후면 유리에는 경고 또는 필수 텍스트에 대한 LED 사인과 슬림한 내부 경고등이 있습니다.

또한 확성기와 신호등을 설치하고 고성능 블랙박스, 속도계 등 교통법규 위반을 방지하기 위한 첨단 장비를 배치했습니다.

색상도 흰색, 은색, 검정색 등 다양합니다. 모델은 주로 g70이라고 하니 주위에서 보이신다면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암행 순찰차 출시 배경은?

암행 순찰차는 현재 OECD 약 20개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와 생김새가 유사한 ‘비노출 경찰차’이기 때문에 경찰을 피하다가 발생하는 난폭운전이나 난폭운전 단속이 더 쉽습니다.

또한 단속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여 위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암행 순찰차 도입 이후 단속 건수는 늘었지만 사고율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암행 순찰차의 단속 범위

암행 순찰차 도입 초기에는 고속도로에서 40km 초과(140~150km)인 차량만을 단속했지만 현재는 전국 모든 도로에서 24시간 단속하고 있습니다.

단속 범위에는 신호 위반, 급작스런 차선 변경, 보복 운전, 난폭 운전, 쓰레기 투기, 차량 추종 및 기타 위반이 포함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운전자가 법 집행을 피하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하기보다 항상 안전 운전 규칙을 준수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