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신고하세요” 택시기사만 알고 국민의 90%가 모르는 사실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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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각 대중 교통이 모두 끊기면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게 되는데요. 야심한 밤 대중교통이 다니지 않는 만큼 택시탈 때 꼭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전국민의 90% 이상 모르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택시에 켜져 있으면 꼭 알아야 될것

우리가 평소 볼 수 있는 택시 갓등은 크게 2가지입니다. 빈차라는 뜻의 노란빛과 손님을 태우고 운행중이라는 꺼진 등인데요. 흔히 볼 순 없지만, 택시에는 붉은 등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붉은 등은 무슨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만약 택시 지붕의 등이 빨간색으로 깜빡인다면 절대 타면 안된다고 합니다.

택시에는 불특정 다수가 탑승합니다. 따라서 강도 폭행 등 범죄에 취약한데요.

이렇게 택시 기사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운전석 안쪽 버튼을 누르면 빨간 등이 깜빡이게 됩니다.

안전을 위해 10년 전부터 도입되어 대부분 택시에 설치되어 있는 것인데요.

택시 기사님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뿐만 아니라 승객들이 범죄에 노출된 택시인지 모르고 탑승을 하는 등의 2차 피해를 보는 것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빨간색으로 깜빡이는 택시를 발견하면 절대 탑승하면 안 되고 택시 번호를 적거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112에 꼭 신고해야 합니다.

실제로 빨간 비상등을 켜고 달리는 택시를 목격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겠지만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알아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빨간 등 이외에도 이런 번호판을 가진 택시는 비어 있어도 절대 타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한번씩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