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말끔하게 사라졌어요” 하루에 한번만 먹어도 병원다닐 필요없는 우유 레시피 1가지 (+ 섭취방법)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에 머물면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 장시간 앉아 있으면 반드시 요통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우유에 ‘이것’을 넣어 하루에 한 번 먹으면 요통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공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요통으로 병원에 가고 싶다면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방법은 저렴하며 모든 사람이 집에 있는 재료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 참조하셔서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마늘, 식초, 우유만 있으면 됩니다. 첫째, 우유에 식초를 첨가하면 요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유 한 컵에 식초 한두숟가락 넣으면 우유의 비린내가 사라지고 요거트처럼 걸쭉해집니다

식초는 파로틴 분비를 촉진해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고 뼈를 강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칼슘의 흡착력을 높여서 골 질량을 늘려주는 효능이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식초의 구연산 성분은 근육 속에 쌓인 불필요한 성분을 분해해 척추 기립근 문제로 아픈 허리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식초와 우유는 궁합이 잘 맞아서 함께 섭취하면 영양 흡수율을 높여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식초보다도 더 좋은 재료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마늘입니다.

마늘 속에 함유된 유황 성분은 허리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해 생기는 신경염을 가라앉히고 통증 물질을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마늘 우유는 어떻게 만들어 먹어야 될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생마늘 두셋 쪽과 우유 한 컵을 준비합니다. 껍질 깐 생마늘을 우유에 넣고 믹서에 갈아서 하루 한 컵만 마시면 됩니다.

이때 위가 약한 분들은 속이 쓰릴 수 있으니 식후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속쓰림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살짝 굽거나 쪄서 우유와 같이 갈아드셔도 됩니다. 또는 시중에 나오는 마늘 분말을 우유 한 컵에 한두 티스푼 넣어서 마셔도 됩니다.

음식 이외에도 허리통증을 있는 경우 간단한 운동을 통해서 말끔하게 나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평소 허리가 아프신분들은 시간나실 때 조금씩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