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해야 받을수 있어요” 정부에서 발표한 재난지원금 신청방법

국내 소비자물가지수는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인 6%까지 치솟았습니다. 또 이달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인상이 전기요금에 반영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정부는 높은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생 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민생지원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연료비 지원

연료비 지원 측면에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가스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에너지바우처 단가를 인상했다.

에너지 바우처는 고유가로 인한 난방비 및 난방비 증가를 보충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지불을 확대하고 단가를 지원합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주거교육 수혜자도 메디케이드 가족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약 118만명의 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난치병, 한부모가정, 남녀가정을 지원하였습니다.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를 지원합니다.

10월부터 전형료가 172,000원에서 185,000원으로 인상됩니다. 거주 지역의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식료품비 지원

다음은 식비입니다. 정부는 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정부 양곡 판매가격을 10kg당 10,900원에서 7,900원으로 한시적으로 인하합니다.

8월부터 12월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부는 생활의료급여 수급자를 위해 곡물 10kg당 2,600원에 판매를 지원합니다.

생필품 지원

세 번째는 생필품 지원입니다. 저소득층,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위해 기저귀, 분유, 생리대 등의 구매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저소득층, 다자녀가족, 장애가족, 한부모가족,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저소득층의 경우 기저귀 분유 지원 단가가 인상됩니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장애인과 2자녀 이상 가정도 포함됩니다.

기저귀 단가는 6만4000원에서 7만원으로, 분유 단가는 8만6000원에서 9만원으로 오른다.

문화 및 교육비 지원

다음 단계는 문화 교육 자금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2등 이하의 기초생활인력과 상류의 문화예술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권 단가를 인상한다.

공연·영화·전시·스포츠·교통·숙박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연간 지원액은 10만원이다.

11만원으로 올립니다. 5~18세 저소득 아동과 장애우의 신체활동 보장을 위한 강력한 스포츠 이용자 티켓 금액도 월 8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한시적으로 인상된다.

인상 기간은 9월부터 시작됩니다.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근로자 지원

두 번째는 직원 지원입니다. 빈곤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재정 지원을 강화합니다. 저소득 근로자의 경우 생활안정기금 세율이 8월부터 1.5%에서 1%로 인하된다.

이처럼 정부는 취약계층과 서민층의 물가안정을 위한 한시적 지원책을 마련했다. 국민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